수술 직후 머리를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눈은 완전 휴식상태가 되게 한다. 항생제를 점안하고 패드와 플라스틱 안대로 압박 드레싱을 한다. 수술 후 48시간 내에는 구역, 구토를 예방하고 통증 시 진통제를 투여한다. 환자의 체위는 수술한 쪽을 위로 눕도록 한다. 안검 부종 시 찬물 찜질을 해주고 침상안정을 시키되 화장실 출입을 허락한다. 수술 2일 후부터는 일상활동을 허락한다. TV 시청은 허용하나 독서는 2∼3주까지 금하고 충분한 활동은 6주 후에 가능하다. 안압을 상승시키는 활동(허리 구부리기, 재채기, 기침, 코 푸는 것, 구토, 장운동을 위해 긴장하는 것, 성교, 셔츠 깃이 꼭 끼는 복장 착용 등)은 피하도록 교육한다.
| 보기 | 교육 내용 | 판단 |
|---|---|---|
| 1 | 안대 착용 | 적절함 — 수술 후 패드와 플라스틱 안대로 압박 드레싱을 하여 눈을 보호하고 완전 휴식을 유도합니다. |
| 2 | 독서 금지 | 적절함 — 독서는 조절근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하여 안구 운동과 안압 변동을 유발하므로 2~3주간 제한합니다. |
| 3 | 수술한 쪽이 위로 가도록 눕기 | 적절함 — 수술 부위가 아래쪽으로 눌리지 않게 하여 부종과 압박을 줄이고, 망막하액의 재분포를 돕습니다. |
| 4 | 구역·구토 시 진토제 복용 | 적절함 — 구토는 안압을 급격히 올리므로 48시간 내 구역·구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공막죔밀착술 후에는 망막과 맥락막 사이의 유착이 형성되는 기간이 필요하며, 이 기간 동안 안압을 급격히 올리는 행위는 유착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기침, 재채기, 코 풀기, 허리 숙이기, 구토, 배변 시 힘주기 등이 모두 해당합니다.
수술 직후 48시간 내에는 구역·구토를 예방하고, 통증 시 진통제를 투여합니다. 환자 체위는 수술한 쪽을 위로 눕도록 하여 부종과 압박을 줄입니다.
일반적인 복부·흉부 수술 후에는 무기폐 예방을 위해 심호흡과 기침을 권장하지만, 안과 수술 후에는 기침이 안압을 급격히 올려 망막 유착을 방해하므로 금기입니다. 심호흡 자체는 폐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의도적인 기침은 교육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수술 후 독서는 2~3주까지 금하고, 충분한 활동은 6주 후에 가능합니다. TV 시청은 허용하나 조절근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독서는 안구 운동과 안압 변동을 유발하므로 제한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