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삼투성 이뇨제인 만니톨 투여 중인 환자에게서
신기능 부전의 초기 징후를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만니톨은 혈관 내 삼투압을 높여 조직액을 혈관 내로 끌어들여 이뇨를 유발합니다. 이는
뇌종양 수술 후
뇌부종과
두개내압을 감소시키는 핵심 약물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이뇨는
탈수와
신전성 혈액량 감소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신장으로의 혈류를 감소시켜
급성 신손상(AKI)의 위험을 높입니다.
정답 근거: 성인 기준 정상
시간당 소변량은 일반적으로
30 mL/시간 이상입니다.
20 mL/시간은 명백한
혼동 주의! 핍뇨(Oliguria)의 범주에 속하며, 이는 신기능 저하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뇨제를 투여 중인 환자에서 오히려 소변량이 적다는 것은 신장 관류 부족을 의심해야 하는
우선적인 간호 문제입니다.
오답 분석:
1. 심박동수 70회/분: 정상 범위(
60-100회/분) 내입니다.
3. 혈압 130/80 mmHg: 정상 혈압 범위입니다.
4. 혈중 칼륨 3.5 mEq/L: 정상 하한선(
3.5-5.0 mEq/L)에 해당하며, 경계적인 수치이지만 즉각적인 위험은 아닙니다.
5. 혈액요소질소(BUN) 18 mg/dL: 정상 범위(
8-20 mg/dL) 내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정상 | 비정상 (주의/중재 필요) |
|---|
| 시간당 소변량 | > 30 mL/시간 | < 30 mL/시간 (핍뇨) |
| 일일 소변량 | 1500-2000 mL/일 | < 400 mL/일 (핍뇨) |
핍뇨는
급성 신손상(AKI)의 1단계 징후로, 약물 투여 중단, 수액 공급, 의사 보고 등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합니다. "이뇨제 주는데 소변 안 나온다?" → 신기능 문제 첫 번째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