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내압 30 mmHg는 두개내압 상승을 의미한다(정상: 5∼15 mmHg). 이 경우 과호흡을 유도하여 저탄산증을 초래시켜 뇌혈류량과 두개내압을 낮춘다(PaCO2 25∼30 mmHg). 흡인 전 100% 산소를 공급하고 리도카인 1∼2방울을 기도에 투여하여 기침을 방지한다. 기침과 긴장은 두개내압을 상승시키므로 피한다. 1회 흡인시간은 10초 미만으로 시행한다. 의식 있는 환자의 흡인 시 자세는 semi–Fowler’s position이 적당하다.
흡인 전 100% 산소를 공급하고 리도카인 1~2방울을 기도에 투여하여 기침 반사를 차단한다. 기침은 흉강 내압을 급격히 올려 두개내압(ICP)을 더욱 상승시키기 때문이다.
1회 흡인 시간은 10초 미만으로 제한하고, 흡인 중 환자 상태와 ICP 수치를 지속 관찰한다. 흡인 카테터 삽입 깊이는 기관 분기부 직전까지로 최소화한다.
흡인 시 자세는 반좌위(semi-Fowler's position)를 유지한다. 상체를 30~45도 올리면 정맥 배액이 촉진되어 ICP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환기 전략으로 과호흡을 유도하여 PaCO2를 25~30 mmHg로 유지한다. 저탄산증은 뇌혈관을 수축시켜 뇌혈류량과 ICP를 감소시킨다.
기침과 심호흡 격려는 금기이다. 흉강 내압과 복압 상승이 정맥 환류를 방해하여 ICP를 급등시킬 수 있다. PaCO2를 40~50 mmHg로 유지하면 뇌혈관 확장으로 오히려 ICP가 상승하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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