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사 양상 | 대표 원인 | 기전 요약 |
|---|---|---|
| 반사항진(3++ 이상) | 상부운동신경질환, 파상풍, 저칼슘혈증 | 억제 소실 또는 세포막 흥분성 증가 |
| 반사감소(1+ 이하) | 당뇨병(말초신경병증), 저포타슘혈증, 요추간판 탈출증, 길랭-바레증후군 | 말초신경 전도 장애 또는 반사궁 손상 |
| 보기 | 반사 변화 | 관련 기전 |
|---|---|---|
| 1. 당뇨병 | 반사감소 | 말초신경병증으로 인한 감각·운동신경 전도 저하 |
| 2. 저칼슘혈증 | 반사항진 | 세포막 나트륨통로 흥분성 증가 |
| 3. 저포타슘혈증 | 반사감소 | 신경근 접합부 전달 저하 및 근세포 흥분성 감소 |
| 4. 요추간판 탈출증 | 반사감소 | 신경근 압박으로 해당 분절 반사궁 차단 |
| 5. 길랭-바레증후군 | 반사감소 | 말초신경 탈수초로 반사궁 전도 차단 |
심부건반사는 척수 반사궁과 상위 운동신경의 조절 상태를 함께 보여준다. 정상은 2(++)로 기록하며, 3(+++) 이상은 반사항진으로 판정한다.
반사항진의 핵심 기전은 상위 운동신경 억제 소실 또는 세포막 흥분성 증가이다. 대표 원인으로 상부운동신경질환, 파상풍, 저칼슘혈증이 있다.
저칼슘혈증에서는 세포외 칼슘 감소로 나트륨통로가 쉽게 열려 신경 세포막이 부분 탈분극에 가까워지고, 작은 자극에도 활동전위가 발생하여 반사가 항진된다. 트루소 징후나 슈보스테크 징후가 동반될 수 있다.
반사가 감소하는 경우는 말초신경 전도 장애나 반사궁 손상을 의미한다. 당뇨병, 저포타슘혈증, 요추간판 탈출증, 길랭-바레증후군은 모두 반사감소를 보이므로 반사항진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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