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항목 | 권장 | 금지 또는 주의 |
|---|---|---|
| 자세 | 2시간마다 체위 변경, 가능한 보행 | 장시간 서 있기, 앉아 있기, 다리 꼬기, 허리 깊게 구부리기 |
| 의복 | 처방된 탄력스타킹 착용 | 꽉 조이는 옷, 조이는 허리띠 |
| 약물 |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 | 임의 중단, 불규칙한 복용 |
하지 정맥혈은 압력이 낮아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으면 혈액이 고이기 쉽고, 이 정체가 혈전 생성의 주요 요인이다.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하고 가능하면 보행을 격려한다.
처방된 탄력스타킹은 퇴원 후에도 처방 기간 동안 착용해야 하며, 정맥 직경을 줄이고 판막 기능을 보조하여 혈액이 심장 방향으로 올라가게 돕는다. 임의로 중단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꽉 조이는 옷이나 허리띠는 복부와 하지의 정맥 환류를 방해하므로 피한다. 허리를 깊게 구부리는 자세, 다리 꼬기, 장시간 무릎을 구부리는 자세도 혈류를 막을 수 있어 금한다.
항응고제 등 처방약은 혈중 약물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하며, 의사와 상의 없이 중단하면 혈전 재발 위험이 급격히 올라간다.
에스트로젠 치료는 혈액 응고 인자에 영향을 주어 혈전 생성 경향을 높이므로 폐색전증의 위험요인이다. 퇴원 시 현재 복용 중인 호르몬 제제를 확인하고 담당 의사와 조절 계획을 상의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