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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약물 | 주요 작용 | 급성 폐부종에서의 역할 |
|---|---|---|
| 푸로세마이드 | 고리작용 이뇨제, 정맥확장 | 전부하 감소, 폐울혈 완화 |
| 나이트로프러사이드 | 동맥·정맥 확장 | 전부하·후부하 동시 감소 |
| 디곡신 | 심근 수축력 증가 | 박출량 보조 |
| 아미노필린 | 기관지 확장, 경한 이뇨 | 호흡곤란 완화 보조 |
| 리도카인 | 나트륨통로 차단, 항부정맥 | 부정맥 없으면 적응증 아님 |
급성 폐부종에서 약물 선택의 핵심은 전부하와 후부하를 낮추고, 심근 수축력을 보조하는 것이다. PCWP가 30 mmHg로 높다면 폐울혈이 심한 상태이므로 즉시 혈역학적 교정이 필요하다.
1차적으로 푸로세마이드로 전부하를 줄이고, 혈압이 높다면 나이트로프러사이드 같은 혈관확장제로 후부하까지 동시에 낮춘다. 디곡신은 수축력 보조 목적으로, 아미노필린은 기관지 확장과 경한 이뇨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리도카인은 항부정맥제로, 부정맥이 동반되지 않은 급성 폐부종에서는 혈역학적 원인을 교정하지 못하므로 투여하지 않는다. 부정맥이 확인된 경우에만 적응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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