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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기전 | 해당 위험요인 | 임상적 연결 |
|---|---|---|
| 혈류 정체 | 장기간 부동, 침상안정, 비행기 여행, 고관절·대퇴 골절 | 하지 근육 펌프 작용이 줄어 정맥혈이 고이면서 혈전이 생기기 쉬워짐 |
| 혈관 내피 손상 | 심한 외상, 화상, 수술, 중심정맥카테터 삽입 | 내피가 벗겨지면 내피하 조직이 노출되어 혈소판과 응고인자가 활성화됨 |
| 과응고 상태 | 임신, 에스트로젠 치료, 악성종양 | 응고인자 증가 또는 항응고인자 감소로 혈전 생성 경향이 높아짐 |
폐색전증이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위험요인 평가가 진단 알고리즘의 첫 단계이다. 임상적 결정 규칙을 적용해 VTE 가능성이 낮고 D-이합체가 정상이면 영상 검사 없이 항응고요법을 보류할 수 있다.
위험요인은 혈류 정체, 혈관 내피 손상, 과응고 상태의 세 기전으로 분류한다. 화상, 심한 외상, 고관절 골절은 내피 손상과 부동이 겹치는 고위험 상황이며, 임신은 과응고와 혈류 정체가 동시에 작용한다.
염증 자체는 독립된 위험요인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염증성 기저 질환(악성종양, 감염, 자가면역질환 등)이나 그로 인한 부동, 수술이 실제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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