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비물이 끈끈해지면 기도가 막히고 환기가 나빠지므로 점액용해제를 사용하여 점도를 낮춰 배출을 촉진한다. 이는 무기폐와 저환기를 예방하여 가스교환을 개선한다.
비강 캐뉼러를 통한 산소요법은 2~3 L/min에서 시작하여 반응을 보며 조절한다. 4~5 L/min은 높은 편이므로 고유량이 필요하면 고유량 비강 캐뉼러나 마스크, 비침습적 양압환기를 고려한다.
기도 개방을 위해 머리, 목, 가슴은 일직선으로 정렬해야 하며, 20~30° 기울기는 오히려 기도 개방을 방해할 수 있다. 삽관과 기계적 환기는 자발 호흡이 불가능할 때 선택하는 방법으로 예방적 우선순위가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