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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벤톨린은 단기작용 β2 작용제로서 단기간의 빠른 효과가 있으며 전신효과는 거의 없다. 흡입용 제제는 발작이 시작되거나 천식 유발 환경에 노출되기 전에 사용하면 유용하다. 염증반응과 면역반응을 감소시키는 것은 스테로이드제제이다. 작용이 서서히 시작되고 효과가 지속적인 것은 장기작용 β2 작용제이다.
| 구분 | 단기작용 베타2 작용제(SABA) | 장기작용 베타2 작용제(LABA) |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ICS) |
|---|---|---|---|
| 대표 약물 | 알부테롤(벤톨린) | 살메테롤, 포르모테롤 | 부데소니드, 플루티카손 |
| 작용 발현 | 수 분 이내(빠름) | 수십 분(느림) | 수일~수주 |
| 지속시간 | 4~6시간(짧음) | 12시간 이상(김) | 지속적 염증 조절 |
| 주요 역할 | 급성 증상 완화, 운동·알레르겐 노출 전 예방 | 유지요법(단독 사용 금지, ICS와 병용) | 기도 염증 조절, 악화 예방 |
| 전신 효과 | 흡입 시 낮음 | 흡입 시 낮음 | 흡입 시 낮음(고용량 장기 사용 시 주의) |
벤톨린은 흡입 후 수 분 내 기관지 확장이 시작되므로, 천식 유발 환경 노출 10~15분 전 흡입하면 기관지수축을 예방할 수 있다.
운동이나 알레르겐 노출이 예상될 때 미리 사용하는 것이 핵심 적응증이며, 급성 증상 시에도 신속 완화를 위해 사용한다.
SABA는 기관지 확장만 시킬 뿐 기도 염증을 조절하지 못하므로, 잦은 사용은 천식 조절이 불량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ICS를 통한 염증 조절이 병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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