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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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식 유지 | 부적절 | 천식 지속상태 자체가 금식의 적응증은 아닙니다. 다만 호흡부전으로 기관내삽관이나 비침습적 양압환기가 예상되는 경우 흡인 위험을 고려해 일시적으로 금식할 수는 있으나, 우선 치료 방침은 아닙니다. |
| 2. 소염제 매일 투여 | 부적절 | ‘소염제’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를 의미한다면 오히려 일부 환자에서 천식 악화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천식의 염증 조절에는 스테로이드가 사용됩니다. |
| 3. 지속적인 수액 투여 | 부적절 | 천식 지속상태에서는 호흡수 증가와 구강 섭취 감소로 탈수가 동반될 수 있어 수액 보충이 필요할 수 있으나, 이는 보조적 치료입니다. 과도한 수액은 폐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우선 치료는 아닙니다[3]. |
| 4. 매일 투약이 필요하지 않음 | 부적절 | 천식 지속상태는 장기적인 조절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중증 상태입니다. 급성기 치료 후에도 흡입 스테로이드 등 조절제를 매일 사용해야 합니다. |
| 5. 구강 스테로이드제 최저 용량으로 매일 복용 | 적절 | 급성 악화기에는 고용량 전신 스테로이드를 단기간 사용하고, 이후 유지 단계에서는 증상을 조절할 수 있는 최저 용량으로 매일 복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천식 지속상태는 점액전과 기도 부종으로 일반 흡입 치료만으로는 호전되지 않는 응급 상황이다. 도착 즉시 전신 스테로이드를 투여해야 하며, 효과 발현까지 수 시간이 걸리므로 지체하지 않는다.
급성기에는 고용량 흡입 베타2 항진제와 전신 스테로이드를 병용한다. 퇴원 후 유지 단계에서는 구강 스테로이드제를 최저 유효 용량으로 매일 복용하며, 고용량 흡입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장기효과성 베타교감신경작용제를 함께 사용한다.
NSAIDs는 천식 악화를 유발할 수 있어 사용하지 않는다. 과도한 수액은 폐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탈수 교정 목적으로만 신중히 투여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