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발작 예방 교육의 최우선 과제는 자극원 회피입니다. 특히 호흡기 감염은 천식 악화의 가장 흔한 원인이므로 감염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손 위생과 예방접종을 강조해야 합니다.
기도 점막 건조는 발작을 유발하므로 금기가 없다면 하루 3000cc 정도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양모 이불, 애완동물 털, 집먼지 등 흡입성 알레르겐은 사용하거나 접촉하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운동을 완전히 금기하면 체력 저하와 사회적 위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운동 유발성 천식이 있어도 운동 전 흡입제 사용이나 준비운동으로 조절하며 시행하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