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해설 | 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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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래 감소 | 점액 분비가 줄면 호전에 도움이 되지만, 가래 양은 감염, 수분 섭취, 객담 배출 능력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아 천식 조절 상태를 직접 반영하지 못합니다. | 오답 |
| 2. 발열 없음 | 천식은 기본적으로 알레르기성 염증 질환이며 발열은 감염 합병증에서 나타납니다. 발열이 없다고 천식 자체가 호전된 것은 아닙니다. | 오답 |
| 3. 호산구 증가 | 호산구(eosinophil)는 제2형 염증(type 2 inflammation)의 핵심 세포로, 오히려 증가하면 염증이 활발하다는 뜻입니다. 근거 자료 [1]에서도 제2형 염증 경로가 천식의 주요 기전으로 제시됩니다. | 오답 |
| 4. 천명음 감소 | 기도 협착이 완화되고 기도 저항이 낮아졌다는 직접적 증거입니다. | 정답 |
| 5. 잔기량 증가 | 잔기량(residual volume)은 최대 호기 후에도 폐에 남는 공기량입니다. 기도 폐쇄로 공기 갇힘(air trapping)이 심하면 잔기량이 늘어나므로, 증가는 악화 소견입니다. 호전되면 잔기량은 감소합니다. | 오답 |
천식 치료가 효과를 보이면 기관지 수축이 풀리고 점액이 줄어 기도 저항이 낮아진다. 이때 천명음이 감소하는 것이 호전의 직접적 신호다.
천명음은 호기에 더 뚜렷하게 들린다. 호기 시 흉곽 압력으로 기도가 더 좁아지기 때문이므로, 청진할 때 호기 시간을 충분히 들어야 놓치지 않는다.
폐기능 검사에서 FEV1 호전과 천명음 감소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천명음은 기류 제한이 청진기에 잡히는 임상 표현이다.
호산구 증가는 염증이 활발하다는 뜻이므로 호전 지표가 아니다. 치료 효과를 볼 때는 호산구가 감소하는 쪽을 호전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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