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기관지경련(천식 악화) | 분비물 축적(감염성 기도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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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된 기전 | 평활근 수축과 점막 부종 | 객담 정체와 섬모운동 저하 |
| 청진 소견 | 쌕쌕거림(wheezing)이 주 소견 | 악설음(crackles)이나 거친 호흡음 |
| 우선 중재 방향 | 기관지확장제 투여와 호흡 양상 개선 | 수분 공급과 체위배액, 객담 배출 |
| 간호진단 우선순위 | 비효과적 호흡 양상 | 비효율적 기도청결 |
천식 환자에게서 분당 25회 이상의 얕은 호흡과 쌕쌕거림이 관찰되면 이는 기관지경련으로 인한 비효과적 호흡 양상의 직접적 신호로 해석한다.
쌕쌕거림은 좁아진 기도를 공기가 통과하며 나는 소리로, 주로 기관지 평활근 수축과 점막 부종에서 비롯된다. 감염성 분비물 정체가 주원인인 폐렴이나 만성 기관지염과는 병태생리가 다르므로 비효율적 기도청결보다 비효과적 호흡 양상을 우선 진단으로 선택한다.
빈호흡과 얕은 호흡이 지속되면 저산소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산소포화도와 호흡음을 15~30분 간격으로 재사정하며 기관지확장제 투여와 호흡 양상 개선 중재를 최우선으로 시행한다.
불안이나 활동저하, 수면장애는 호흡곤란이 유발한 이차적 문제이므로, 호흡 양상이 안정된 이후에 단계적으로 사정하고 중재해야 한다. 급성기에 불안 완화만 우선하면 호흡 부전으로의 진행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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