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환자에게 흉관배액을 시행한지 5일째에 더 이상 배액이 되지 않아 배액관을 제거하였다. 이후 체위로 적절… | 마이메르시 MyMerci
호흡기능장애 : 호흡기계
문제

사례 환자에게 흉관배액을 시행한지 5일째에 더 이상 배액이 되지 않아 배액관을 제거하였다. 이후 체위로 적절한 것은?

해설
흉부천자 후에는 삼출물이 천자부위로 새어나오지 않도록 약 1시간 동안 천자부위가 위로 가도록 옆누운자세로 눕힌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흉부 배액관(Chest tube) 제거 후 환자 체위 관리에 관한 것입니다. 흉관을 제거한 후에는 공기나 삼출액이 흉막강으로 다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제거 부위의 치유를 돕기 위해 적절한 체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혼동 주의! 흉관을 제거하기 에는 배액을 촉진하기 위해 트렌델렌버그 체위나 기타 체위를 사용할 수 있지만, 제거 직후의 목표는 완전히 다릅니다. 제거 후에는 천자 부위(배액관이 들어갔던 곳)를 위쪽으로 올려, 잔여 삼출액이 그 부위로 새어나오지 않도록 압박하고 밀봉을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천자부위를 위로 한 옆누운자세가 가장 적절합니다.

오답 분석:
1. 엎드린 자세: 천자 부위를 압박할 수는 있지만, 호흡을 방해하고 환자에게 불편하며 표준 중재가 아닙니다.
2. 배다리굽힘자세: 복부 수술 후 통증 완화를 위한 체위로, 흉부 수술 후와는 무관합니다.
3. 트렌델렌버그 체위: 흉관이 있는 동안 배액을 촉진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체위입니다. 그러나 제거 후에는 중력에 의해 체액이 제거 부위로 모여 밀봉을 방해하고 누출 위험을 높이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4. 머리를 낮춘 바로누운자세: 트렌델렌버그 체위와 유사한 원리로 부적절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흉관 관리 체위는 "있는 동안 vs 뺀 후"로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 있는 동안: 배액 촉진 → 트렌델렌버그, 기침 유도, 체위 변경.
  • 뺀 직후: 밀봉 유지, 누출 방지 → 천자부위를 위로 한 옆누운자세 (1시간 정도 유지).
이 원칙을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흉관을 제거한 Mr. Kim(65세) 환자가 있습니다. 의사가 방금 흉관을 제거하고 밀봉 드레싱을 적용했습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즉시 체위 변경: 환자를 천자 부위(일반적으로 측면)가 위로 가도록 부드럽게 옆으로 돌려눕힙니다. 이 체위를 최소 1시간 유지합니다.
2. 드레싱 및 호흡 상태 사정: 제거 부위의 드레싱에 삼출액 누출이나 공기 유입(크렙터스) 징후가 없는지 자주 확인합니다. 호흡음, 호흡 곤란, 흉부 비대칭을 사정합니다.
3. 통증 관리 및 교육: 제거 후 통증을 평가하고 필요시 진통제를 투여합니다. 환자에게 깊은 호흡과 기침의 중요성을 설명하되, 체위를 유지하는 동안은 조심히 하도록 안내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흉관 뺀 다음엔 무조건 그 구멍 난 쪽을 하늘로! 1시간만 참고 누워있으면 밀봉되는데, 자꾸 움직이거나 일어나려고 하면 공기 들어갈 수 있어요. 꼭 지켜야 할 원칙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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