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위 | 천자 부위 방향 | 적절성 |
|---|---|---|
| 엎드린 자세 | 경우에 따라 아래쪽 | 삼출물이 천자 부위로 몰릴 수 있음 |
| 배다리굽힘자세 | 위치에 따라 다름 | 흉관 제거 후 일률적으로 권장되지 않음 |
| 트렌델렌버그 체위 | 머리가 낮아짐 | 복강 내 장기가 흉강 쪽으로 밀려 호흡에 부담 |
| 머리를 낮춘 바로누운자세 | 천자 부위가 위쪽이 아님 | 삼출물이 흉막강 전체로 퍼질 수 있음 |
| 천자 부위를 위로 한 옆누운자세 | 위쪽 | 삼출물 누출과 공기 유입을 줄이는 데 적절 |
흉관 제거 후에는 천자 부위가 위로 가도록 옆누운자세를 취하게 하여, 흉막강 내 잔여 삼출물이 중력에 의해 아래쪽으로 모이게 한다. 이는 천자 부위를 통한 삼출물 누출과 공기 유입을 최소화한다.
체위 유지 시간은 약 1시간 정도가 권장되며, 이는 단순한 편안함이 아니라 흉막강 내압과 중력의 영향을 고려한 처치이다.
천자 부위가 아래로 향하는 엎드린 자세나 머리를 낮춘 체위는 삼출물이 천자 부위로 몰리거나 호흡에 부담을 줄 수 있어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