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위 | 호흡에 미치는 영향 | 적용 상황 |
|---|---|---|
| 반앉은자세 | 횡격막 하강, 폐 확장 증가, 환기 개선 | 일반적인 호흡곤란, 만성 폐질환, 심부전 |
| 바로누운자세 | 복부 장기가 횡격막을 압박해 폐 확장 제한 | POS에서 증상 완화, 일부 검사 자세 |
| 엎드린자세 | 배측 폐포 재환기, 산소화 개선 |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등 중증 저산소혈증 |
| 무릎가슴자세 | 흉곽 확장 제한, 호흡에 불리 | 항문·직장 검사, 자궁후굴 교정 등 |
| 심스체위 | 호흡에 중립적, 편안한 측와위 | 의식저하 시 기도유지, 관장, 회음간호 |
곤봉형 손가락은 만성 저산소혈증의 징후이므로, 급성 호흡곤란처럼 보여도 만성 폐질환이나 심장질환이 기저에 있을 가능성을 먼저 고려한다.
체위는 반앉은자세를 우선 적용하여 횡격막 하강과 흉곽 확장을 통해 환기와 산소화를 개선한다.
체위 변경 후 산소포화도와 활력징후를 연속적으로 확인하고, 앉은 자세에서 오히려 호흡곤란이 악화되는 비전형적 반응이 보이면 심장 내 단락 가능성도 염두에 둔다.
바로누운자세는 복부 장기가 횡격막을 압박해 폐 확장을 제한하므로 호흡곤란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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