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올바른 교육 내용 | 부적절한 교육 내용 |
|---|---|---|
| 자세 |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팔을 올린 좌위 전굴 자세 | 바로 누운 자세에서 시행 |
| 호흡·움직임 | 시술 중 움직이지 않고 편안한 호흡 유지 | 삼출물 배액을 위해 기침 격려 |
| 시술 후 체위 | 천자 부위가 위로 가도록 반대쪽 측와위 | 천자 부위를 아래로 한 측와위 |
시술 전 교육의 핵심은 처치 목적과 방법, 그리고 시술 중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다. 움직이면 바늘이 간이나 폐에 들어가 손상을 줄 수 있다.
자세는 침상 가장자리에 앉아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팔을 탁자나 베개에 올리는 좌위 전굴 자세가 가장 효과적이다. 이 자세는 늑간 공간을 넓히고 체액이 늑골분절각으로 고이게 한다.
시술 후에는 천자 부위가 위로 향하도록 반대쪽 측와위를 취하거나 압박을 유지하여 공기 유입과 출혈을 예방한다.
시술 중 기침을 격려하면 안 된다. 기침은 흉곽 내압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폐를 움직여 바늘 끝이 폐 표면을 찔러 기흉을 유발할 수 있다. 기침이 삼출물을 아래로 모은다는 생각은 오해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