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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Lasix는 세뇨관에서 수분과 Na+의 재흡수를 차단하고 Na+, K+, Cl-, H+ 이온들을 배설시키는데 특히 디곡신을 투여하면 심한 저칼륨혈증으로 인해 digitalis 중독증을 유발하여 심근수축력을 감소시키고 심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심전도를 확인해야 한다.
| 전해질 | 주요 사정 항목 | 관련 기전 |
|---|---|---|
| 칼륨(K⁺) | 심전도, 혈중 칼륨 수치 | furosemide로 칼륨 배설 증가 → 저칼륨혈증 → digoxin 결합 증가 → 부정맥·서맥 |
| 나트륨(Na⁺) | 수분 상태, 의식수준 | 루프이뇨제로 나트륨·수분 배설 증가 |
| 마그네슘(Mg²⁺) | 심전도, 신경근육 증상 | 저마그네슘혈증도 digoxin 중독 위험을 높일 수 있으나 본 문제의 1차 사정은 칼륨 |
푸로세미드는 루프이뇨제로 칼륨 배설을 증가시켜 저칼륨혈증을 유발한다. 저칼륨혈증 상태에서는 디곡신이 Na⁺/K⁺-ATPase에 더 강하게 결합하여 디기탈리스 중독 위험이 커진다.
디기탈리스 중독의 주요 심장 소견은 서맥, 방실차단, 심실조기수축, 심실빈맥 등이다. 따라서 심전도를 통해 부정맥 발생 여부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저칼륨혈증 자체도 심전도에서 T파 편평화, U파 출현, ST분절 하강을 보일 수 있어 심전도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혈중 칼륨 수치를 추적하면서 저칼륨혈증이 확인되면 즉시 보정하고, 디곡신 투여 전에 반드시 심전도와 전해질을 확인한다. 서맥이나 방실차단이 새로 나타나면 디곡신 중독을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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