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외액량 과다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간호중재
•침상의 머리 부위를 30°에서 45° 정도 올린다.
•수분과 나트륨 섭취를 제한한다.
•갈증 시 차가운 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체위변경과 피부간호를 해준다.
•의식수준의 변화를 규칙적으로 관찰한다.
•발뒤꿈치의 모세혈류가 줄어들 위험이 높으므로 발뒤꿈치를 침대에서 떨어뜨리고 붉게 변하면 탄력스타킹을 신지 않도록 한다.
| 구분 | 세포외액량 과다 | 세포외액량 부족 |
|---|---|---|
| 체중 | 증가 | 감소 |
| 폐 청진 | 악설음 | 대개 깨끗함 |
| CVP·PCWP | 상승 | 하강 |
| 피부 탄력성 | 부종으로 팽팽함 | 감소(피부가 천천히 돌아옴) |
| 수분·나트륨 | 제한 | 보충 |
체중 5 kg 증가, 폐 악설음, CVP·PCWP 상승은 세포외액량 과다를 시사한다.
부종이 있는 피부는 혈류가 저하되어 욕창 위험이 높으므로 체위변경과 피부간호를 규칙적으로 시행한다.
침상 머리 부위를 30~45도 올린 반좌위를 취해 호흡을 돕고 정맥환류를 줄인다.
수분과 나트륨 섭취를 제한하고, 갈증 시 차가운 물이나 얼음 조각을 소량 제공한다. 발뒤꿈치가 붉게 변하면 탄력스타킹을 신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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