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기간 구토 시 위액에 풍부한 염산(HCl)이 소실되어 대사성 알칼리증이 발생한다. 혈중 HCO₃⁻가 상승하고 pH가 7.45 이상으로 올라간다.
알칼리증이 진행되면 칼륨이 세포 내로 이동하고 신장 배설이 증가하여 저칼륨혈증이 동반된다. 저염소혈증도 함께 관찰되므로 전해질 추적이 필요하다.
구토를 하면 산을 토하므로 산증이 올 것이라 오인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반대다. 설사가 중탄산염 소실로 산증을 일으키는 것과 구별해야 한다. 지속 구토 환자에서는 혈액가스검사와 전해질을 반드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