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반동성저혈당 | 카테터 관련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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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증상 | 식은땀, 떨림, 빈맥, 현기증, 혼동 | 발열, 오한, 삽입 부위 발적·압통 |
| 발생 기전 | 고농도 포도당 중단 후 인슐린 과잉 | 카테터 표면 세균 증식과 혈류 침범 |
| 우선 사정 | 혈당 측정 | 삽입 부위 관찰, 혈액 배양 |
TPN 주입 중 식은땀, 현기증, 빈맥, 손발 떨림이 나타나면 반동성저혈당을 의심하고 가장 먼저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저혈당 기준은 혈당 70 mg/dL 미만이며, 자율신경계 증상이 먼저 나타나고 진행 시 혼동, 의식 저하로 이어진다.
저혈당 확인 시 의식이 있으면 속효성 탄수화물을 경구 투여하고, 경구 섭취가 어렵거나 의식이 저하된 경우 50% 포도당 용액을 정맥 주입한다. 이후 15분 간격으로 혈당을 재측정한다.
TPN은 주입 펌프로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중단이 필요하면 서서히 속도를 줄여야 한다. 간기능 저하 환자는 저혈당 위험이 커 혈당 감시를 더 자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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