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피부경유내시경위창냄술(PEG)을 통해
경관영양을 공급받는 환자의 올바른 간호 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정답은
주입 후 1시간 동안 침상머리를 30도 정도 올려준다입니다.
정답 근거: 경관영양 시 가장 중요한 합병증 예방 중재는
흡인성 폐렴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영양액이 위에서 식도로 역류되어 기도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주입 중 및 주입 후 최소 30분에서 1시간 동안 침상머리를
30~45도 올려야 합니다. 이는 중력에 의해 위 내용물이 위 내에 머물도록 돕는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간호입니다.
오답 분석:
1.
혼동 주의! 영양액 주머니는
주 1회가 아닌,
매 24시간마다 교환해야 합니다. 오염과 세균 증식을 방지하기 위한 감염 관리의 기본 원칙입니다.
2. PEG 튜브를 통한 경관영양 시, 매 주입 전 위액을 흡인하여
잔여량을 확인하는 것은 맞지만,
산도를 측정하는 것은 일반적인 관례가 아닙니다. 산도 측정은 비강이나 구강을 통해 삽입한 위관의 위치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PEG 튜브는 복벽에 고정되어 있어 위치가 변하지 않으므로, 잔여량 확인이 주 목적입니다.
4. 위루관 세척 시
차가운 생리식염수를 사용하면 장운동을 자극하여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세척액은
미지근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5. 잔여량이 100mL일 경우, 즉시 모든 영양 공급을 중단하는 것은 지나친 중재입니다.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은 잔여량이
150-200mL(또는 한 번 공급량의 50%) 이상일 때 다음 공급을 보류하거나 의사에게 보고하는 것입니다. 100mL는 상황에 따라 허용 가능한 범위일 수 있으며, 간호사는 환자의 상태(구역감, 복부 팽만 등)를 종합적으로 사정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항목 | 올바른 중재 | 잘못된 중재/혼동 포인트 |
| 체위 | 주입 중/후 30-45도 상승 (최소 30분-1시간) | 평상위 유지 |
| 잔여량 확인 | 주입 전 확인, 150-200mL 이상 시 주의 | 산도 측정(PEG 시 불필요) |
| 세척 | 주입 전후 미지근한 물/생리식염수 30-60mL | 차가운 물 사용 |
| 용기 교환 | 영양액 주머니/세트 24시간마다 교환 | 주 1회 교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