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N 주입 중 구역·구토, 다뇨, 두통이 나타나면 고혈당을 의심하고, 가장 먼저 주입 속도가 처방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주입 속도가 빠르면 삼투성 이뇨로 인한 다뇨와 탈수,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므로 즉시 처방 속도에 맞게 줄인다.
저혈당 증상(식은땀, 떨림, 의식 저하)과 반대 방향이므로 포도당을 추가 주입하면 위험하다. TPN 수액을 즉시 제거하면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어 속도 조절이 우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