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지 | 기전 | 목발마비와의 관계 |
|---|---|---|
| 팔이 과신전됨 | 관절가동범위를 넘는 신전으로 인대·관절 부담 | 상완신경총 직접 압박과는 다른 기전 |
| 팔을 너무 사용함 | 근육 과사용에 의한 피로·지연성 근육통 | 신경 압박이 아닌 근육 문제 |
| 목발이 너무 짧음 | 액와 패드가 겨드랑이보다 아래에 위치해 접촉 자체가 어려움 | 오히려 액와 압박은 줄어듦 |
| 액와로 체중을 지지함 | 상완신경총이 목발과 늑골 사이에서 압박됨 | 핵심! 목발마비의 직접 원인 |
| 손바닥에 너무 힘을 줌 | 손목 부위 정중신경·척골신경의 국소 압박 가능성 | 손목터널증후군 등 말초신경 문제와는 구분됨 |
목발 상단과 액와 사이에 손가락 2~3개 정도의 여유가 있도록 길이를 조절한다. 체중은 손잡이를 통해 손바닥으로 지지하도록 교육한다.
마른 체형이거나 상지 근육이 적은 환자는 액와 부위의 완충 조직이 부족하여 상완신경총 압박 위험이 더 클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한다.
목발이 너무 길면 액와 패드가 겨드랑이를 강하게 밀어 올려 목발마비를 유발할 수 있다. 보행 중 팔이나 손에 저림, 힘 빠짐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