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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등척성 운동은 관절을 움직이지 않고 근육만 수축시키는 방식으로, 수술 직후 통증이나 고정 장치가 있어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다. 침상 안정이 길어지면 대퇴사두근 같은 항중력근에서 근위축이 가장 먼저 나타나므로, 가능한 이른 시점부터 적용해야 한다.
처방 시에는 근육 단위별로 6초간 수축을 유지하고, 이를 매일 2회 반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퇴사두근 힘주기, 둔부근 힘주기처럼 침상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동작부터 시작한다.
등척성 운동은 관절 각도가 변하지 않으므로 관절가동범위 유지 효과는 제한적이다. ROM 유지가 목적이라면 등장성 운동이나 수동 관절가동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수술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강도를 점진적으로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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