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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와위 : 머리는 척추와 일직선, 고관절 굴곡 최소화, 손은 복부의 측면, 하지 신전
•측위 : 머리는 척추와 일직선, 체부도 일직선, 고관절 윗부분은 베개 등으로 지지
•복위 : 머리 외측, 나머지 신체는 일직선, 견관절 외전, 골반 밑 받침지지, 발뒤꿈치가 매트에 닿지 않게 함
모든 체위에서 공통적으로 척추를 일직선으로 유지하고, 관절을 중립 위치에 가깝게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뼈 돌출 부위의 직접적인 압력을 피해 압박 손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앙와위에서는 머리와 척추를 일직선으로 하고 고관절 굴곡을 최소화합니다. 손은 복부 측면에 두고 하지는 신전 상태를 유지합니다. 고관절을 오래 굴곡하면 장요근이 단축되어 굴곡 구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측위에서는 머리·척추·체부를 모두 일직선으로 유지합니다. 위쪽 다리가 아래로 쏠리지 않도록 고관절 윗부분을 베개로 받쳐 정렬을 유지합니다. 몸통이 C자형으로 구부러지면 한쪽 근육은 늘어나고 반대쪽은 단축됩니다.
복위에서는 머리를 한쪽으로 돌려 기도를 확보하고, 골반 밑에 받침을 넣어 요추 전만과 복부 압박을 줄입니다. 발뒤꿈치는 매트에 닿지 않게 하여 압박 손상을 예방합니다. 받침 위치는 무릎 밑이 아니라 골반 밑입니다.
앙와위에서 무릎 밑 받침은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용할 수 있으나, 복위에서 무릎 밑에 받침을 넣으면 하지 정렬이 흐트러지므로 골반 밑에 넣어야 합니다. 두 체위의 받침 위치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