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러씨 체위는 앙와위에서 상체를 45° 정도 올린 체위로 목 뒤, 요추 뒤, 무릎 아래, 발뒤꿈치 아래에 크기에 맞는 베개를 대어준다. 팔은 내려뜨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복부 부위에 올려놓는다.
•Fowler’s position: 상체 45∼60° 상승
•High Fowler’s position: 90° 상승
•Semi-Fowler’s position: 30° 정도 상승
| 체위 | 상체 상승 각도 | 주요 적용 상황 |
|---|---|---|
| 반파울러씨 체위(semi-Fowler’s) | 30° 정도 | 편안한 휴식, 경한 호흡 보조 |
| 파울러씨 체위(Fowler’s) | 45~60° | 호흡곤란 완화, 식사, 위관영양 보조 |
| 고파울러씨 체위(high Fowler’s) | 90° | 심한 호흡곤란, 흡인 예방 |
파울러씨 체위는 상체를 45~60° 올린 자세로, 요추 만곡 부위에 작은 베개를 넣어 허리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받쳐주어야 할 부위는 목 뒤, 요추 뒤, 무릎 아래, 발뒤꿈치 아래입니다. 무릎 아래 베개는 허리와 다리의 긴장을 줄이고, 발뒤꿈치 아래 베개는 욕창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상체 각도 30°는 반파울러씨 체위이므로 혼동하지 마세요. 팔은 아래로 내려뜨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복부 위에 올려두어야 신경과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