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염경로 | 대표 질환 | 마스크 착용 |
|---|---|---|
| 공기감염(airborne) | 수두, 결핵 | 필수 |
| 비말감염(droplet) | 디프테리아, 수막염 | 필수 |
| 접촉감염(contact) | 장티푸스 | 분비물이 튀지 않으면 불필요 |
공기감염(수두, 결핵)과 비말감염(디프테리아, 수막염)은 호흡기 분비물이 주 전파 수단이므로 분비물 유무와 관계없이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다.
접촉감염인 장티푸스는 오염된 물·음식·손을 통해 전파되므로, 분비물이 튀는 상황이 아니라면 마스크보다 손위생과 환경 표면 관리가 핵심이다.
수막염은 원인균에 따라 감염경로가 달라질 수 있으나, 간호사 국가시험에서는 주로 수막구균에 의한 비말감염으로 다루므로 마스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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