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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주요 전파 경로 | 주사침 자상과의 연관성 |
|---|---|---|
| C형간염 | 혈액, 체액 | 높음 — 혈액 내 바이러스가 상처로 유입 |
| 수막염 | 비말(수막구균 등) | 낮음 |
| ROTA virus | 분변-경구 | 낮음 |
| 세균이질 | 분변-경구 | 낮음 |
| 장출혈성 대장균감염증 | 분변-경구 | 낮음 |
주사침 자상 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병원체는 B형간염, C형간염, HIV이다. 이들은 감염자의 혈액에 존재하며 상처를 통해 의료인의 혈류로 유입될 수 있다.
특히 C형간염은 효과적인 백신이 없어 노출 후 예방접종으로 막을 수 없고, 만성화율이 높아 노출 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모든 환자의 혈액과 체액을 감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표준주의를 적용한다. 주사침은 사용 후 뚜껑을 다시 씌우지 않고 즉시 안전 용기에 폐기하며, 날카로운 기구를 손에서 손으로 건네지 않는다.
날카로운 기구에 손상된 직후에는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과 비누로 즉시 세척하고 소독한다. 노출원 환자의 혈액 검사를 통해 B형간염, C형간염, HIV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B형간염은 면역글로불린과 백신, HIV는 노출 후 예방요법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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