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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 신체손상
문제

화상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하였다. 화상의 심각성을 판단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것은?

해설
화상의 위치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여야 한다. 화상의 위치가 목 주위라면 환자의 호흡기능을 즉시 확인하여 기도유지를 해주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빌딩에서 난 화재로 두 다리 전체에 화상을 입고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 간호는?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화상 환자의 초기 평가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즉각적인 중재를 시작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화상의 위치는 특히 기도 화상, 흡입 손상, 순환기계 압박 등 즉각적인 생명 위협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우선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화상의 위치 중 얼굴, 목, 기도 부위는 기도 부종과 호흡 곤란을, 손, 발, 관절 부위는 기능 장애를, 회음부는 감염 위험을 의미합니다. 특히 얼굴과 목 부위 화상은 기도 화상(흡입 손상)을 의심하게 하며, 이는 빠르게 진행되는 기도 부종으로 인해 호흡 정지에 이를 수 있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 혼동 주의! 화상의 범위(총 체표면적, TBSA)는 수액 요법의 양을 결정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생명을 직접 위협하는 기도 문제보다는 2순위 평가 항목입니다. - 화상의 깊이는 치료 계획과 예후 판단에 중요하나, 즉각적인 생명 위협 판단보다는 후속 평가입니다. - 화상의 종류(열탕, 화염, 화학 등)는 중재에 영향을 주지만, 위치에 따른 즉각적 위험도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화상 환자 초기 평가의 우선순위는 "ABCDE" 접근법과 일치합니다. Airway(기도), Breathing(호흡), Circulation(순환)을 먼저 확보한 후, 화상의 정량적 평가(범위, 깊이)를 진행합니다. "얼굴/목 화상 = 기도 위험"이라는 공식을 꼭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응급실에 화상 환자가 내원하면, 다음 순서대로 신속히 평가하고 중재하세요.
1. 1차 평가 (즉각적 생명 위협 확인): 환자의 의식 수준을 확인하며, 동시에 얼굴, 코주위, 입주변, 목에 그을림, 탄 털, 부종이 있는지 관찰합니다. 목소리가 쉬었거나, 호흡음에 천명음이 들리면 기도 화상을 강력히 의심합니다.
2. 우선순위 중재: 기도 위험이 확인되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며 기도 유지 준비(기관내삽관 세트 준비)를 합니다. 호흡 곤란이 있으면 조기 기관내삽관을 고려합니다.
3. 2차 평가 (화상 평가): 생명 징후가 안정화되면, 이제 "Rule of Nines"를 이용해 화상 범위(TBSA)를 계산하고, 깊이(1도, 2도, 3도)를 평가합니다. 이 정보는 수액 공식(예: Parkland formula) 적용의 기초가 됩니다.
4. 주의사항: 환자에게 목걸이, 반지, 시계 등 압박을 줄 수 있는 물건은 즉시 제거합니다. 화상 부위는 멸균된 건조 드레싱으로 덮고, 체온 유지에 신경 씁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화상 환자 오면, 말부터 걸지 말고 얼굴과 목부터 쳐다보세요. 숨 쉬는 게 먼저니까요! 범위 계산은 그 다음 일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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