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1도 화상 | 2도 화상(부분층) |
|---|---|---|
| 손상 깊이 | 표피만 손상 | 표피와 진피 일부 손상 |
| 통증 | 통증·감각과민 | 심한 통증 |
| 수포·삼출 | 없음 | 수포와 삼출이 나타남 |
| 증상 완화 요인 | 냉감에 의해 완화 | 냉각과 습윤 드레싱 필요 |
1도 화상은 표피만 손상되지만 진피의 신경이 살아 있어 통증과 감각과민이 뚜렷하다. 감각둔화는 오히려 심부 화상의 소견이다.
1도 화상은 삼출이 거의 없고 수포가 형성되지 않는다. 표면에 수분이 스며나오거나 수포가 보이면 2도 화상을 의심해야 한다.
1도 화상의 초기 처치는 온감이 아닌 냉감을 적용한다. 화상 깊이 사정은 수액 소생술과 감염 관리 계획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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