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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 신체손상
문제

가슴, 복부, 오른쪽 팔과 다리에 열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응급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간호는?

해설
열화상에 의한 응급처치로 권장되는 것은 찬물에 담그거나 찬 습포를 대주는 것이다. 이러한 처치는 통증을 완화하고 조직을 차게 하여 조직손상을 감소시킨다. 얼음은 추천되지 않는데, 이는 대상자를 저체온증에 빠지게 하거나 화상부위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빌딩에서 난 화재로 두 다리 전체에 화상을 입고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 간호는?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열화상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응급 처치를 묻고 있어요. 열화상은 열원에 의한 조직 손상으로, 손상된 조직은 지속적으로 열을 발산하며 주변 조직을 더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초기 목표는 열원을 제거하고, 잔열을 제거하여 손상 진행을 멈추는 것이에요. 정답인 1번 "화상부위에 찬물을 붓는다."는 바로 이 원칙에 부합하는 처치입니다. 15~25°C의 흐르는 찬물(얼음물 X)로 20분 이상 냉각하는 것은 통증 완화, 부종 감소, 조직의 열 제거, 그리고 심부 화상으로의 진행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죠.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응급 상황이 아닌, 응급 처치 후 또는 병원 도착 후에 시행하는 간호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화상 응급처치의 순서는 멈추고, 눕고, 구르고(불 끄기) → 옷 벗기고찬물에 담그고덮어주고병원으로입니다. "찬물 냉각"은 화상 발생 후 가능한 한 빨리, 그리고 병원에 도착하기 전까지 계속해야 하는 핵심 처치로 꼭 기억하세요. 또한, 얼음이나 얼음물을 직접 사용하면 저체온증이나 동상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가슴, 복부, 팔, 다리 등 광범위한 부위에 열화상을 입은 환자를 맞이했다면,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행동하세요. 1. 안전 확인 및 열원 제거: 환자가 아직 불속에 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2. 즉각적인 냉각: 가능하면 샤워기나 호스로 15~25°C의 흐르는 찬물을 화상 부위 전체에 20분 이상 부어줍니다. 옷은 찬물을 부으면서 자르거나 벗깁니다. 3. 보온 및 쇼크 예방: 냉각 후 깨끗한 시트나 멸균 거즈로 환자를 덮어 체온을 유지합니다. 특히 소아와 노인은 저체온에 취약합니다. 4. 장신구 제거: 부종이 생기기 전에 반지, 시계, 팔찌 등을 빼줍니다. 5. 이송: 가능한 한 빨리 전문 화상치료 센터로 이송을 준비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화상 환자 올 때마다 '찬물 20분'이 먼저 떠오르게 연습하세요! 병원에 오는 길에라도 가족이나 구급대원에게 계속 찬물을 부으라고 당부하는 게, 환자의 예후를 크게 좌우할 수 있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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