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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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깨는 보호대를 대어준다 | 오답 | 어깨는 보호대가 아니라 외전(abduction)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겨드랑이 화상 시 어깨가 내전된 채 굳으면 팔을 벌리기 어려워지므로, 흉추 밑에 베개를 넣어 어깨가 뒤로 벌어지게 합니다. |
| 2. 요추 밑에는 얕은 베개를 대어준다 | 정답 | 요추 밑에 작은 베개를 넣으면 척추가 약간 과신전되면서 흉곽이 열리고 어깨가 자연스럽게 외전됩니다. 이는 어깨와 흉부 화상의 구축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 3. 경부는 베개를 대어 과신전을 방지한다 | 오답 | 목 화상 시 경부 굴곡 구축이 흔하므로 경부는 베개 없이 과신전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베개를 대면 목이 굽혀져 구축이 악화됩니다. |
| 4. 무릎을 굽히고 다리는 전체적으로 올린다 | 오답 | 무릎 뒤쪽(오금) 화상 시 굴곡 구축이 생기기 쉬우므로 무릎은 신전시켜야 합니다. 다리를 올릴 때도 무릎을 편 상태로 거상합니다. |
| 5. 발목 족저굴곡 방지를 위해 발등에 보호대를 댄다 | 오답 | 족저굴곡(발끝이 아래로 향함)을 막으려면 발바닥 쪽에서 발을 위로 밀어 올리는 지지가 필요합니다. 보호대는 발등이 아니라 발꿈치에 대어 발목이 중립 또는 배측굴곡 되도록 합니다. |
화상 체위 간호의 핵심은 굴곡 구축 예방입니다. 화상 부위 관절을 신전 또는 외전 상태로 유지하여 수축 방향과 반대되는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어깨는 외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흉추와 요추 밑에 작은 베개를 괴어 척추를 과신전시킵니다. 경부는 베개 없이 과신전시켜 굴곡 구축을 방지합니다.
무릎은 신전하여 거상하고, 발목은 족저굴곡 방지를 위해 발꿈치에 보호대를 대어 중립 또는 배측굴곡 상태를 유지합니다.
환자가 통증으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굴곡 자세를 취하려 해도, 간호사는 구축 예방을 위해 신전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관찰해야 합니다. 체위 간호 실패는 관절 구축으로 이어져 재활 기간을 크게 늘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