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환자는 피부 장벽 소실로 증발 열 손실이 커져 드레싱 중 저체온 위험이 높다. 처치 전후로 담요나 heat lamp를 적용해 외부에서 열을 보충해야 한다.
실내 온도는 26.6~29.4°C로 유지하고, 세척용액은 37.8°C 정도로 데워 사용한다. 너무 뜨거운 용액은 손상 조직에 추가 열 손상을 줄 수 있다.
습윤드레싱은 상처 접촉층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가장 윗부분만 건조하게 관리한다. 상처를 완전히 노출한 채 오래 두지 말고 필요한 부위만 노출해 신속히 처치한다.
화상 직후 응급 단계의 국소 냉각과 입원 후 드레싱 중 전신 보온은 시점과 목적이 다른 중재이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