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건물에서 화재가 일어나 47세 여성 김 씨는 오른쪽 다리, 가슴과 복부에 화상을 입었다. ‘9원칙’에 …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면역 / 신체손상
문제

4층 건물에서 화재가 일어나 47세 여성 김 씨는 오른쪽 다리, 가슴과 복부에 화상을 입었다. ‘9원칙’에 의하면 환자 체표면의 화상부위 비율을 얼마로 결정할 수 있는가?

해설
9원칙에 의하면 다리가 18%, 가슴 앞면이 18%이므로 전체가 36%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빌딩에서 난 화재로 두 다리 전체에 화상을 입고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에게 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 간호는?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화상 면적 평가의 핵심 도구인 9의 법칙(Rule of Nines)을 적용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성인 기준 9의 법칙은 체표면적(BSA)을 머리/목 9%, 각 상지 9%, 각 하지 18%, 앞가슴/배 18%, 등/엉덩이 18%, 그리고 회음부 1%로 나눕니다.

환자 김씨는 오른쪽 다리(18%), 가슴과 복부(앞면 18%)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따라서 총 화상 면적은 18% + 18% = 36%입니다. 가슴과 복부는 앞면 전체를 의미하므로, 9의 법칙상 앞가슴/배(전흉복부)에 해당하는 18%로 계산합니다.

혼동 주의! '가슴과 복부'를 각각 9%씩(총 18%)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9의 법칙에서 '앞가슴/배'는 하나의 영역(18%)으로 묶입니다. 또한, 왼쪽 다리나 등쪽 화상이 언급되지 않았으므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9의 법칙은 성인 기준입니다. 소아(특히 영유아)는 머리 비율이 크고 하지 비율이 작아 Lund-Browder 차트를 사용합니다.
  • 화상 면적이 20% 이상이면 대량 수액 요법이 필요하며, 36%는 중증도 이상의 화상에 해당합니다.
  • 환자의 손바닥 크기(약 1%)를 이용한 추정법도 함께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체표면적 36%의 화상을 입은 김씨 환자를 간호할 때, 초기 평가와 수액 재관류가 최우선입니다.
1. ABC(기도, 호흡, 순환) 평가: 화상 환자는 연소 가스 흡입으로 기도 화상/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음, 산소포화도, 호흡 곤란 증상 확인이 급선무입니다.
2. 대량 수액 요법 시작: Parkland 공식(4mL x 체중(kg) x 화상면적(%))에 따라 첫 24시간 내 수액을 투여합니다. 이 중 절반은 첫 8시간 내, 나머지는 다음 16시간 동안 투여합니다. 요량(30-50 mL/hr)을 모니터링하여 수액량을 조정합니다.
3. 화상 부위 응급처치: 깨끗한 건조 드레싱으로 덮고, 열 손실을 방지합니다. 물집은 터뜨리지 않습니다.
4. 통증 관리: 중증 화상은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므로 비마약성/마약성 진통제를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화상 면적 계산은 치료의 첫 걸음이에요. 9의 법칙으로 빠르게 평가한 후, Parkland 공식 계산과 함께 수액 라인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해요. 특히 초기 8시간이 황금시간이니까, 시간당 수액 주입 속도를 꼼꼼히 체크하세요!"

핵심 개념

필통 문제은행 8,33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