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증 시 미온수로 샤워 후 수분을 닦아내지 않은 상태에서 보습제를 바르면 효과적이다.
•옷은 두껍지 않게 입는다.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전분가루 도포 | 옳지 않음 | 근거 자료에서 지지되지 않는 중재입니다. |
| 2. 두꺼운 옷·면제품 | 옳지 않음 | 두껍지 않게 입는 것이 원칙입니다. |
| 3. 찬물 목욕·윤활제 | 옳지 않음 | 찬물보다 미온수가 권장됩니다. |
| 4. 스테로이드·항히스타민제 | 옳음 | 대표적인 전신 항소양제입니다[3]. |
| 5. 수분 완전 제거 후 보습제 | 옳지 않음 | 수분이 남은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야 효과적입니다. |
소양증의 약물적 중재로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제가 대표적인 전신 항소양제로 사용된다. 기저 질환에 따라 약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으나, 보기 중 가장 타당한 간호중재는 약물 투여이다.
피부관리는 미온수로 샤워한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지 않은 축축한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 피부 장벽의 수분 보유를 돕는다.
옷은 두껍지 않게 입어 땀과 마찰로 인한 피부 자극을 줄인다. 면제품 착용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두께가 핵심 원칙이다.
찬물 목욕은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으며, 미온수 사용이 원칙이다. 수분을 모두 닦아낸 후 보습제를 바르면 효과가 감소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