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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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테로이드 투여 금지 | 오답 | 국소스테로이드(topical corticosteroid)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1차 치료제입니다. 염증과 소양증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며, 중증도에 따라 강도를 달리해 도포합니다. [3][4] |
| 2. 보습을 위한 습포 적용 | 정답 | 습포는 피부 수분 유지와 약물 흡수 촉진, 가려움 완화에 도움이 되는 비약물적 중재입니다. [3] |
| 3. 심한 소양증 시 마사지 시행 | 오답 | 마사지로 인한 물리적 자극과 마찰은 오히려 가려움을 악화시키고 긁는 행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양증이 심할 때는 냉습포나 보습제 도포가 우선입니다. |
| 4. 원인 진단을 위해 skin biopsy 시행 | 오답 | 아토피성 피부염의 진단은 주로 임상 양상과 병력에 기반하며, 알레르기원 확인에는 피부단자검사(skin prick test)나 특이 IgE 검사를 활용합니다. 피부 생검은 감별이 필요한 비정형 사례에서 제한적으로 고려됩니다. |
| 5. 달걀, 우유, 콩, 견과류, 밀 등의 섭취 권장 | 오답 | 이 식품들은 소아 아토피성 피부염에서 흔한 알레르기 유발 식품입니다. 무분별한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실제 알레르기가 확인된 경우에만 회피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1] |
습포는 따뜻한 물에 적신 거즈로 피부를 감싼 뒤 마른 붕대를 덧대는 방법으로, 각질층에 수분을 가두고 국소스테로이드의 흡수를 높이며 냉각 효과로 가려움을 줄입니다.
습포는 1일 1~2회, 수일 이내의 단기 사용이 권장됩니다. 장기간 사용 시 피부가 과도하게 수화되어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적용 부위의 피부 상태와 감염 징후를 관찰해야 합니다.
보습제는 모든 중증도 단계에서 기본 중재이며, 목욕 직후 3분 이내에 도포하면 경표피 수분 손실을 줄여 피부장벽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습포는 이러한 보습 요법의 연장선에서 급성기 증상 조절을 위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양증이 심할 때 마사지는 물리적 자극과 마찰로 가려움을 악화시키고 긁는 행동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습니다. 대신 냉습포나 보습제 도포가 우선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