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천포창(Pemphigus) 환자의 피부 병변에 대한 국소 간호 중재를 묻고 있어요. 수포, 악취 나는 분비물,
니콜스키 징후(Nikolsky sign)는 천포창의 주요 특징이에요.
정답 근거
천포창은 자가항체가 표피 세포 간 교소체를 파괴하여 극세포해리증을 일으키는
만성 자가면역 수포성 질환이에요. 따라서 치료의 핵심은
스테로이드/면역억제제 전신 투여이고, 국소 간호의 목표는
이차 감염 예방과
수포 진정이에요.
혼동 주의! 천포창은
바이러스성 질환(대상포진)이나
옴과 원인 및 치료 방향이 완전히 다르므로 주의해야 해요.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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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바이러스제는 대상포진 같은 바이러스 감염에 쓰여요. 천포창은 자가면역 질환이라 원인 치료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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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단백, 저칼로리 식이는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켜요. 천포창 환자는 광범위한 피부 결손으로 단백질과 체액이 소실되므로
고단백, 고칼로리 식이를 제공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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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및 물품 소독은 전염성 질환에 필요한 중재예요. 천포창은 자가면역 질환으로 타인에게 전염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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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rmethrin 크림은
옴(Scabies) 치료의 1차 약제예요. 니콜스키 징후와 수포를 동반한 옴은 거의 없어요.
암기 팁
| 구분 | 천포창(Pemphigus) | 옴(Scabies) | 대상포진(Herpes Zoster) |
|---|
| 원인 | 자가면역 | Sarcoptes scabiei 진드기 | Varicella-Zoster 바이러스 |
| 핵심 징후 | 니콜스키 징후 | 심한 소양감, 굴 | 신경절 따라 군집 수포 |
| 핵심 치료 | 스테로이드, 과망간산칼륨 드레싱 | Permethrin 크림 | Acyclovir, 항바이러스제 |
국시 빈출 포인트
니콜스키 징후가 보이면 무조건
천포창을 먼저 떠올려야 해요. 천포창의 국소 간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망간산칼륨 용액을 이용한 습윤 드레싱으로 감염을 예방하고 수포를 진정시키는 거랍니다.
무균적 드레싱과
소실된 체액 보충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