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배우자를 잃은 노인이 인지검사 질문마다 "모르겠어요, 이제 다 잊었어요"라고 할 때 판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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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두 달 전 배우자를 잃은 노인이 인지검사 질문마다 "모르겠어요, 이제 다 잊었어요"라고 할 때 판단은?

해설
우울한 노인은 기억이 나빠졌다고 스스로 호소하고 질문마다 애쓰지 않고 "모르겠다"고 답하며, 상실 뒤 비교적 짧은 기간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치매는 서서히 진행하고 결함을 감추거나 꾸며 대답하려 애쓰며, 섬망은 주의력과 의식이 급격히 흔들린다. 우울을 놓치면 치료 가능한 가성치매를 치매로 오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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