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염좌로 관리 중인 환자가 3주가 지나도 체중을 싣지 못하고 뼈 위 압통이 계속될 때 판단은?
1온찜질 시간을 늘리면 회복되므로 찜질을 강화한다
2체중을 더 실어야 회복되므로 통증을 참고 걷게 한다
3압박붕대를 더 세게 감아 발목을 단단히 고정한다
4염좌의 정상 회복 과정이므로 같은 관리를 이어 간다
5골절이나 인대 완전 파열을 확인하도록 재진료를 권한다✓ 정답
해설
가벼운 염좌는 대개 몇 주 안에 통증과 부종이 줄고 걸을 수 있게 된다. 기대한 기간이 지나도 체중을 싣지 못하고 뼈 위 압통이나 관절 불안정이 계속되면 놓친 골절, 인대 완전 파열, 관절 연골 손상을 의심해 재진료와 영상 검사를 받게 한다. 같은 관리를 고집하거나 통증을 참고 걷게 하지 않는다.
핵심 정리 발목 염좌로 관리 중인데 3주가 지나도 체중을 싣지 못하고 뼈 위 압통이 계속될 때 어떻게 판단하는지 묻는 문제입니다. 결론은 정상 경과가 아니므로 골절이나 인대 완전 파열을 확인하도록 재진료를 권한다는 것입니다.
1. 원리와 배경 가벼운 염좌는 초기 관리와 단계적 운동으로 대개 몇 주 안에 통증과 부종이 줄고 점점 편하게 체중을 싣게 됩니다. 회복은 하루하루의 통증보다 걷는 정도와 체중 부하가 늘고 있는지 같은 변화의 방향으로 평가합니다. 그런데 손상 직후에는 부종과 통증 때문에 진찰이 정확하지 않아 작은 골절이나 인대 완전 파열 같은 손상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손상이 있으면 기대한 기간이 지나도 체중을 싣지 못하고, 특정 뼈 위를 누르면 아픈 국소 압통이 남으며 관절이 불안정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정답 ⑤ 골절이나 인대 완전 파열을 확인하도록 재진료를 권한다 정답 ⑤는 회복이 기대보다 늦어지는 신호를 놓치지 않고 영상 검사로 놓친 손상을 확인하게 하는 것입니다. 재진료에서는 방사선 검사나 필요한 경우 자기공명영상 같은 정밀 검사를 받게 되고, 결과에 따라 고정 기간을 늘리거나 전문 재활로 연결하는 등 관리 계획을 다시 세웁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온찜질을 강화해도 체중을 싣지 못하는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며, 놓친 골절이나 파열을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② 통증을 참고 걷게 하면 골절이 있을 때 어긋나거나 연골 손상이 커져 회복이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③ 압박붕대를 세게 감으면 순환과 신경을 눌러 문제를 더 만들 수 있고, 원인 확인이라는 목적과도 맞지 않습니다. ④ 같은 관리를 이어 가는 것은 이 경과를 정상으로 보는 판단인데, 몇 주 뒤에도 체중을 싣지 못하고 뼈 위 압통이 남는 것은 정상 회복 과정으로 볼 수 없습니다.
4. 기억 포인트 기대한 기간이 지나도 체중 부하 불가 + 뼈 위 압통 = 재진료와 영상 검사로 기억합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염좌 환자에게 처음 교육할 때 언제쯤 어떤 상태가 되어야 하는지 함께 알려 주면 환자가 회복 지연을 스스로 알아차립니다. • 체중을 싣지 못하는 상태가 이어지거나 붓기와 통증이 다시 심해지면 기다리지 말고 연락하도록 안내합니다. • 변형 문항으로 "회복이 늦을 때 의심할 손상"을 묻는 형태가 나올 수 있습니다. • 정상 경과와 경고 신호를 짝으로 외웁니다. 정상은 시간이 갈수록 체중 부하와 보행이 좋아지는 것이고, 경고는 기대한 기간이 지나도 체중을 싣지 못함, 뼈 위 국소 압통, 관절이 빠질 듯한 불안정, 붓기와 통증의 재악화입니다. • 재진료를 권할 때는 그동안 해 온 관리(휴식, 냉찜질, 압박, 거상, 운동)와 증상 경과를 정리해 알려 주도록 해야 의사가 놓친 손상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황관리 3주가 지나도 회복되지 않는 발목 염좌
발목 염좌로 관리 중인 환자가 3주가 지났는데도 체중을 싣지 못하고, 뼈 위를 누르면 계속 아프다고 말합니다.
경과 평가 • 가벼운 염좌라면 몇 주 안에 체중 부하가 점점 늘어야 함• 체중 부하가 안 되고 뼈 위 압통이 지속됨
판단놓친 골절이나 인대 완전 파열 가능성을 의심합니다.
간호 순서 • 사정: 체중 부하 정도, 압통 위치, 관절 불안정 느낌, 부종 재발 여부 확인• 수행: 같은 관리를 유지하지 않고 재진료와 영상 검사를 권함• 평가: 검사 결과에 맞춰 고정 기간과 재활 계획 조정
간호사는 증상이 지연되는 것이 환자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해 불안을 줄이고 재진료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