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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사 K는 최근 두 달 동안 투약 후 간호기록을 누락한 일이 네 번 있었다. 수간호사는 이미 구두로 한 번 주의를 주었으나 같은 일이 반복되자 면담을 열기로 했다. 수간호사는 이 면담이 처벌이 아니라 훈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K 간호사는 평소 환자 안전에 대한 책임감이 높고 동료와의 관계도 좋다.
면담은 조용한 상담실에서 진행하며 수간호사는 첫 말을 고르고 있다. 훈육의 목적은 잘못을 문책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행동을 바꾸는 데 있다는 점을 K 간호사가 느끼게 하려 한다. 면담 시간은 20분으로 잡았고, 수간호사는 개선 방안과 점검 시기를 함께 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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