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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병동 인계 개선을 위해 간호사 6명으로 꾸린 팀이 석 달째 활동하고 있다. 초기에는 서로 조심스러워 의견이 적었으나, 이제는 인계 양식을 두고 의견이 크게 갈린다. 두 간호사가 역할 분담과 방식을 두고 회의마다 부딪히고, 일부 구성원은 한쪽 편을 들며 갈등이 드러나고 있다.
팀장인 수간호사는 이를 팀이 한 번은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다. 다만 지금처럼 결론 없이 반복되면 팀의 목표가 흐려질 수 있어, 다음 회의에서 어떻게 진행할지 정하려 한다. 회의 시간은 40분이며, 구성원 모두 팀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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