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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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개 다시 자라며 두피를 햇빛과 추위에서 지킨다 | 정답 |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탈모는 모낭의 일시적 성장 정지로 발생하며, 약물 노출이 끝나면 모낭 주기가 회복되어 모발이 다시 자랍니다. 탈모 기간에는 두피가 외부 자극에 노출되므로 햇빛(자외선)과 추위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두피 피부를 지키는 기본 관리입니다. |
| 2. 한번 빠진 머리카락은 치료 뒤에도 다시 나지 않는다 | 오답 | 영구 탈모는 일부 고용량 방사선 등 특수 상황에서 가능하지만, doxorubicin을 포함한 전신 항암치료에 의한 탈모는 일반적으로 가역적입니다. 치료가 끝나면 모발이 다시 자라므로 “다시 나지 않는다”는 교육은 옳지 않습니다. |
| 3. 파마와 염색으로 남은 머리카락을 보호한다 | 오답 | 항암치료 중 모발과 두피는 매우 약해진 상태입니다. 파마와 염색은 화학적 자극을 가해 모발 손상과 두피 자극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
| 4. 빠지는 것을 막으려 두피를 세게 자주 빗는다 | 오답 | 두피를 세게 빗는 것은 물리적 자극으로 모낭과 두피에 부담을 주며, 이미 약해진 모발의 탈락을 오히려 촉진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브러시로 약하게 빗고, 잡아당기지 않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
| 5. 탈모는 약이 효과가 없다는 신호이다 | 오답 | 탈모는 약물이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암세포뿐 아니라 모낭세포 포함)에 작용한다는 약리기전의 결과이지, 항암 효과 없음의 지표가 아닙니다. 탈모가 심하더라도 치료 효과와 직접 연결지어 해석하지 않습니다. |
탈모는 대개 일시적이며, 치료 종료 후 모낭 주기가 회복되어 모발이 다시 자란다. 환자에게 “영구 탈모가 아니다”라고 명확히 교육한다.
탈모 기간에는 두피가 외부 자극에 노출되므로 햇빛(자외선)과 추위로부터 보호한다. 외출 시 모자나 두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권장한다.
두피 냉각(scalp cooling)은 항암치료 유발 탈모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으나, 모든 항암제에 동일하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치료 regimen에 따라 기대 효과가 다를 수 있음을 설명한다.
파마·염색은 화학적 자극으로, 두피를 세게 빗는 것은 물리적 자극으로 약해진 모발과 두피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탈모를 항암 효과와 직접 연결지어 해석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