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교육 반응 | 판단 |
|---|---|---|
| 1 | 독감 예방주사를 해마다 맞겠다 | 적절함. 불활성화 백신(inactivated vaccine)인 인플루엔자 백신은 이식 후에도 접종할 수 있으며, 근거 자료에서도 인플루엔자 백신은 이식 후 접종이 허용되는 예외로 언급됩니다. |
| 2 | 대상포진 생백신을 맞겠다 | 재교육 필요! 대상포진 생백신은 면역억제 환자에게 금기입니다. 대상포진 예방이 필요하다면 비활성화 재조합 백신(recombinant zoster vaccine)을 고려해야 하며, 생백신은 접종하지 않습니다. |
| 3 | 사람 많은 곳에서 마스크를 쓰겠다 | 적절함. 면역억제 상태에서는 호흡기 감염 예방을 위해 사람이 밀집된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 4 | 손을 자주 씻고 날음식은 피하겠다 | 적절함. 손 위생과 익힌 음식 섭취는 장관 감염과 식품매개 감염을 줄이는 기본 수칙입니다. |
| 5 | 열이 나면 참지 않고 병원에 연락하겠다 | 적절함. 면역억제 환자에서 발열은 기회감염이나 이식편 관련 합병증의 신호일 수 있어 조기 보고가 필요합니다. |
신장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환자에서는 약독화 생백신 접종이 금기이다. 대표적으로 대상포진 생백신, MMR, 수두, 경구용 폴리오, 비강 내 인플루엔자 생백신이 해당한다.
불활성화 백신은 접종 가능하다. 특히 주사용 인플루엔자 백신은 이식 후에도 매년 접종이 권장되는 예외이다.
대상포진 예방이 필요한 경우 생백신 대신 비활성화 재조합 백신을 고려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백신을 제외한 대부분의 예방접종은 이식 후 3~6개월간 연기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면역억제가 강해 백신의 면역원성이 낮아 항체가 충분히 생기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접종 시기를 이식 팀과 상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