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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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슘은 필요 없고 요오드만 보충 | 오답 |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의 핵심 문제는 PTH 부족으로 인한 저칼슘혈증이므로 칼슘 보충이 필수입니다. 요오드는 갑상선호르몬 합성과 관련되며,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의 칼슘 대사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4]. |
| 2. 인이 많은 가공식품과 탄산음료를 늘린다 | 오답 | 부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는 PTH 부족으로 신장의 인 배설이 감소하여 고인산혈증이 발생합니다 [4]. 인이 많은 식품을 늘리면 고인산혈증이 악화되고, 인이 칼슘과 결합하여 저칼슘혈증도 심해질 수 있으므로 오히려 인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
| 3. 저림이 있으면 숨을 빠르게 쉰다 | 오답 | 저림(감각이상, paresthesia)은 저칼슘혈증의 대표적 증상입니다. 빠른 호흡(과호흡)은 호흡성 알칼리증을 유발하여 이온화 칼슘(ionized calcium)이 더 감소하므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저림이 생기면 과호흡이 아니라 즉시 칼슘 보충 상태를 점검하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
| 4. 증상이 없으면 혈액검사는 받지 않아도 된다 | 오답 | 저칼슘혈증은 증상이 경미하거나 비특이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칼슘과 인, 마그네슘, 신기능 등의 혈액검사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약물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1][2]. 증상이 없다고 검사를 중단하면 무증상 저칼슘혈증이나 고칼슘혈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5. 칼슘과 활성 vitamin D를 꾸준히 먹고 저림을 알린다 | 정답 | 영구적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의 표준 치료는 칼슘 보충제와 활성 vitamin D(calcitriol)의 지속적 복용입니다 [1][2][3]. 저림은 저칼슘혈증이 조절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의료진에게 알려 용량 조절을 받아야 합니다. |
영구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은 PTH 부족으로 저칼슘혈증과 고인산혈증이 발생하므로, 칼슘 보충제와 활성 비타민 D를 평생 복용해야 합니다.
저림이나 감각이상은 저칼슘혈증의 신호이므로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 약물 용량을 조절해야 하며, 과호흡은 이온화 칼슘을 감소시켜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 혈액검사로 칼슘, 인, 마그네슘, 신기능을 모니터링하여 무증상 저칼슘혈증이나 고칼슘혈증을 예방해야 합니다.
인이 많은 가공식품과 탄산음료는 고인산혈증을 악화시키고 저칼슘혈증을 심화시키므로 인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