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진통제로 인한 요정체 | 부적절 | 요정체만 단독으로 있다면 약물 부작용을 고려할 수 있으나, 안장감각소실과 양하지 위약이 동반된 점이 신경 압박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
| 2. 간헐적 도뇨만 먼저 시작 | 부적절 | 신경인성 방광의 원인을 감별하지 않은 채 도뇨만 시행하면 신경 손상이 진행되는 동안 치료가 지연됩니다. |
| 3. 마미증후군 의심, 응급 수술 대비 | 정답 | 방광 기능 장애와 안장감각소실은 마미증후군의 핵심 적색 징후이며, 응급 감압술이 표준 치료입니다 [1][3]. |
| 4. 요로감염 의심, 소변 배양 | 부적절 | 감염을 시사하는 발열이나 배뇨통보다 신경학적 징후가 우세하고, 양하지 위약은 요로감염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
| 5. 통증 악화, 경막외 주사 | 부적절 | 통증 조절만으로 접근하면 비가역적 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마미증후군에서 경막외 주사는 응급 감압술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
요추 추간판 탈출 환자에게 안장감각소실, 배뇨장애, 양하지 위약이 새로 발생하면 마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이 세 가지는 문헌에서 적색 징후로 명시된 소견이다.
특히 방광 기능 장애는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단서이며, 감각·운동 장애의 정도는 환자마다 다를 수 있다. 요정체만 단독으로 있다면 약물 부작용을 고려할 수 있으나, 신경학적 징후가 동반되면 신경 압박을 강하게 시사한다.
의심되는 순간 지체 없이 의사에게 알리고, 응급 MRI 또는 CT로 압박 부위를 확인한 뒤 수술 팀과 협력해 감압술을 준비해야 한다. 증상 발생부터 수술까지의 시간이 신경 예후를 좌우한다.
초기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방광 기능 장애가 나타났다면 단순 관찰이나 대증 요법으로 지연시키면 안 된다. 마미증후군은 진단의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지 않아 비가역적 신경 손상이 진행된 뒤에 진단되는 경우가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