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산소 유량을 즉시 최대로 올려 계속 공급한다 | 부적절 | 측정 오류 가능성을 배제하기 전에 고유량 산소를 적용하면 불필요한 산소 투여가 됩니다. 편안하게 대화하는 환자라면 실제 저산소혈증 가능성이 낮습니다. |
| 2. 측정 부위를 귓불 등으로 옮겨 다시 측정한다 | 적절 | 매니큐어와 말초순환 저하의 영향을 피할 수 있는 부위로 센서를 옮겨 재측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 3. 비재호흡마스크를 바로 적용해 둔다 | 부적절 | 고농도 산소를 즉시 적용하는 것은 측정 오류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과잉 중재입니다. |
| 4. 측정값을 그대로 기록하고 관찰한다 | 부적절 | 측정 오류 가능성이 명확한데 그대로 기록하면 부정확한 활력징후가 의사결정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
| 5. 측정기를 끄고 1시간 뒤 다시 켠다 | 부적절 | 기기 전원을 껐다 켜는 것은 측정 오류의 원인을 교정하지 못하며, 1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부적절합니다. |
편안하게 대화하는 환자의 SpO₂가 82%로 낮으면 실제 저산소혈증보다 측정 오류를 먼저 의심한다.
손가락이 차갑거나 짙은 매니큐어가 있으면 센서를 귓불, 발가락, 이마 등으로 옮겨 재측정한다.
재측정 시 손을 따뜻하게 하고 맥박 파형이 안정적으로 잡히는지 확인하면서 측정한다.
재측정 후에도 SpO₂가 낮거나 호흡곤란, 의식 변화 등이 동반되면 그때 산소를 적용하고 의사에게 알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