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손상으로 신경인성 방광이 있는 환자에게 가정에서 할 간헐적 자가도뇨를 교육했다. 재교육이 필요한 반응은?
1"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 때만 도뇨할게요."✓ 정답
2"4~6시간마다 정해진 시간에 도뇨할게요."
3"손을 비누로 씻은 뒤 카테터를 넣을게요."
4"소변이 탁하고 열이 나면 병원에 알릴게요."
5"물은 하루 1.5~2L 정도 고르게 마실게요."
해설
신경인성 방광은 요의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므로 느낌에 맞춰 도뇨하면 방광이 과팽창되어 역류와 감염, 자율신경 반사부전이 생길 수 있어 재교육이 필요하다. 정해진 간격으로 비우는 것이 원칙이다. 가정에서는 손을 깨끗이 씻는 청결 기법으로 충분하다. 탁한 소변과 발열은 요로감염 신호다. 적절한 수분 섭취는 세균 증식을 줄인다. 요의 소실이 단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