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N 주입이 갑자기 중단되면 반동성 저혈당 위험이 크므로 즉시 10% 포도당을 기존 TPN과 동일한 속도로 연결한다.
10% 포도당은 삼투압이 낮아 말초정맥으로도 투여 가능하며, TPN의 고농도 포도당 공급이 끊긴 직후의 대사적 공백을 메우는 데 적합하다.
연결 직후 혈당을 즉시 측정하여 현재 혈당 상태를 파악하고 저혈당 여부를 조기에 발견한다. 입원 환자의 혈당 목표는 140~180 mg/dL 범위이다.
주입 속도를 높이면 고혈당과 삼투성 이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기존 속도를 유지한다. 생리식염수만 연결하거나 관을 잠그는 것은 저혈당을 예방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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