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항목 | 권장 내용 | 피해야 할 내용 |
|---|---|---|
| 식사 횟수와 양 | 하루 6회 정도 소량씩 분할 섭취 | 한 번에 과식, 빠른 식사 속도 |
| 영양소 구성 | 단백질과 복합당 위주, 식이섬유 적절히 | 단순당, 단 음료, 고삼투압 유동식 |
| 수분 섭취 시점 | 식간에 분리하여 섭취 | 혼동 주의! 식사 중 다량의 물 섭취 |
| 식후 자세 | 20~30분 정도 눕거나 비스듬히 휴식 | 식후 바로 서서 활동하거나 걷기 |
식사는 하루 6회 정도로 나누어 소량씩 천천히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한 번에 많은 양이 소장으로 넘어가면 삼투압 차이로 증상이 급격히 유발된다.
수분은 식사와 분리하여 식간에 섭취하도록 한다. 식사 중 다량의 물은 위 내용물의 부피를 늘리고 위 배출을 가속화하여 증상을 악화시킨다.
단순당이 많은 음료와 과자는 피하고 단백질과 복합당 위주로 구성한다. 식이섬유를 적절히 포함하면 위 배출 속도를 완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후 20~30분 동안 비스듬히 눕거나 반좌위를 취하도록 안내한다. 중력에 의한 위 배출을 늦추고 저혈량으로 인한 어지러움과 실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일반적인 상식을 위절제술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위의 저류 기능이 사라진 상태에서는 식사 중 수분이 위 배출을 촉진하는 역효과를 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