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오른쪽 다리와 보행기 → 왼쪽 다리
편마비 환자가 보행기를 쓸 때는 건강한 왼쪽 다리로 체중을 지탱하는 동안 약한 오른쪽 다리와 보행기를 함께 앞으로 옮긴 뒤, 체중을 보행기에 실고 건강한 왼쪽 다리를 옮긴다. 이 순서가 가장 안정적이다.
오답: 왼쪽 다리 → 보행기 → 오른쪽 다리
건강한 다리를 먼저 내딛으면 그동안 약한 다리와 보행기만으로 체중을 받쳐야 해 넘어질 위험이 크다. 또 보행기와 마비측 다리를 따로 움직이면 지지 면이 불안정해진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7회 기준 오답률 48.6%.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왼쪽 다리 → 보행기 → 오른쪽 다리'(29.7%).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뇌졸중 환자가 보행기를 이용해 처음 복도를 걷기로 했다.
간호사는 환자의 약한 쪽에 서서 보행 벨트를 잡고, 왼쪽 다리로 버틴 채 보행기와 오른쪽 다리를 함께 내딛은 다음 왼쪽 다리를 옮기도록 구호를 붙여 반복 연습시켰다.
건강한 다리부터 성급히 내딛게 하면 약한 다리 하나로 체중을 받치게 되어 낙상 위험이 크다. 순서를 매 걸음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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